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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주식 PTP 종목 10% 원천징수 — 손실이 나도 매도금액에서 떼는 이유와 QN 확인 순서 (2026)
PTP로 지정된 미국 종목을 팔면 이익이 났든 손실이 났든 매도금액의 10%가 미국 현지에서 원천징수돼요. 근거는 미국 세법 1446(f)이고, 미국 국세청은 원천징수 기준을 양도차익이 아니라 실현금액이라고 적어요. PTP 지분 양도에 이 규정이 적용된 시점은 2023년 1월 1일이에요. 발행사가 요건을 갖춰 QN을 내면 면제되는데 연방규정집은 그 QN이 양도일 직전 92일 안에 게시된 것이어야 한다고 정해요. 국내 증권사가 매도 증거금을 어떻게 잡고 언제 세금을 빼 가는지, 분배금 쪽 세율은 왜 다른지, 양도소득세 계산에서 이 10%가 어떻게 취급되는지 원문 공지와 규정으로 정리했어요.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세무 자문이나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에이플랙 AFL 배당 43년 연속 인상, 일본 매출 53%와 엔화 약세가 남기는 숙제
에이플랙은 2025년까지 43년 연속 배당을 인상했고, 2026년 1분기 배당을 주당 0.61달러로 5.2% 올렸어요. 기준일은 2026년 2월 18일, 지급일은 3월 2일이었고 2분기 배당도 같은 0.61달러로 선언됐어요. 2분기 배당의 기준일 5월 20일과 지급일 6월 1일은 실적 보도자료가 아니라 같은 분기 분기보고서에 적혀 있어요. 다만 이 회사는 2025년 조정수익의 53%가 일본에서 나오고 총자산의 76%가 에이플랙 재팬에 귀속돼요. 2025년 평균 149.32엔이던 엔달러 환율이 2026년 7월 24일 163.71엔까지 올라간 상황에서 달러 환산 실적이 어떻게 눌리는지, 배당 안전성은 어디서 확인하는지 공개 자료로 정리했어요.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잭슨홀 심포지엄 2026 — 8월 27~29일 일정과 미국 배당주 금리민감 섹터가 볼 지점
2026년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은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와이오밍주 잭슨레이크로지에서 열려요. 주최는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고 올해 주제는 Financial Innovation, Implications for Payments and Policy 예요. 7월 FOMC는 기준금리를 3.50~3.75%로 유지했지만 반대표 3명이 모두 인상 쪽이었고, 8월에는 7일 고용보고서와 12일 소비자물가지수, 26일 개인소득지출이 차례로 나와요. 배당 투자자가 8월 어느 날짜를 표시해 두고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공개 자료로 정리했어요.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관세 환급이 부풀린 2026년 2분기 실적 — 미국 배당주 배당 안전성은 그대로일까
2026년 2분기 미국 기업 실적에 IEEPA 관세 환급이라는 일회성 이익이 섞여 들어왔어요. 7월 29일 실적을 발표한 스탠리블랙앤데커는 매출총이익률에 약 250bp, 주당순이익에 약 0.17달러가 관세 환급 덕이라고 밝혔고, 매스코는 2분기 영업이익에 약 9,500만 달러의 순 관세 이익이 들어 있다고 분기보고서에 적었어요. GE헬스케어는 같은 환급이 순이익에는 1억 2,900만 달러, 조정 EBIT에는 2,300만 달러만 반영됐다고 공개했고요. 배당 투자자가 볼 지점은 이 일회성 이익이 배당성향과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를 어디까지 밀어 올렸는지예요. 회사 발표 원문에서 확인한 숫자로 정리했어요.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미국 배당주 배당 인상 발표 시기 — 종목별 발표 달과 인상분이 실제로 들어오는 날 (2026)
미국 배당주는 회사마다 배당 인상을 발표하는 달이 정해져 있어요. 코카콜라는 2월, 존슨앤드존슨과 프록터앤드갬블은 4월, 일리노이툴웍스와 도버는 8월, 텍사스인스트루먼트는 9월에 발표한 실제 보도자료를 발표일·기준일·지급일로 나눠 정리했어요. 인상 발표에서 첫 인상 배당이 지급되기까지 이 7건에서는 31일에서 70일이 걸렸고, 기준일은 모두 발표일보다 뒤였어요. 발표와 정식 선언이 다른 경우, 회사 IR과 SEC EDGAR로 직접 확인하는 순서까지 담았어요. 본 글은 공개 공시를 정리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브리스톨마이어스(BMY) 배당 17년 연속 — 특허 절벽 앞 배당수익률 4%는 안전할까 (2026)
브리스톨마이어스(BMY)는 2026년까지 배당을 17년 연속 올린 제약 배당주예요. 분기 배당 0.63달러(연 2.52달러)·배당수익률 약 4.1%로 헬스케어 대형주 중 높은 편이에요. 그런데 레블리미드·엘리퀴스 같은 간판 약의 특허가 무너지는 '특허 절벽'을 지나는 중이라, 4%대 배당이 계속 안전할지 궁금해하는 투자자가 많아요. GAAP 배당성향은 70%에 가깝지만 조정 EPS 기준으로는 약 41%로 여유가 있는 이유, 성장 포트폴리오가 매출을 얼마나 떠받치는지, 7월 30일 2분기 실적에서 볼 점을 데이터로 정리했어요.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